오늘 파이낸셀 뉴스에 기가 막히는 기사를 소설 적듯 올라와 있습니다.

http://www.fnnews.com/view_news/2011/01/10/0922197067.html
한국,와이브로 투자만 강요하다 4G 경쟁서 뒤처져
cafe9@fnnews.com이구순 권해주기자
이 두기자에게 묻고자 하는것은 사실을 기반으로 한 기사를 적은건지 자신의 생각을 적은건지 묻고자 합니다.
와이브로와 LTE근본적으로 한국에서는 와이브로를 이동통신 서비스 보다는 데이터 통신망을 기반으로 지금까지 보급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SKT는 사업권 받아 놓고 망설치도 제대로 안했습니다.
이구순 권해주 기자 아니 기자라고 하기에도 기자라는 단어가 쪽팔려서 바로 묻습니다. 대한민국 전역에 와이브로가 되기 시작한것은 언제 부터인지 그리고 수도권에서도 SKT의 와이브로 망은 언제 부터 사용할만 했는지 조사나 해 봤나 묻고 싶습니다.
오죽하면 벌금내고 사업권 확보만 하고 남들 사업을 일단 막고 3G에서 본전 뽑고 있다는 소리 듣겠습니까?
LTE에 대한 투자를 와이브로와 맞춰서 논리를 펴셨다면 와이브로에 대한 투자나 하고 이통사들이 LTE에 여력이 없었다고 하실수 있는것 아닙니까? 이것도 저것도 안한거고 SKT는 3G망 조차도 제대로 서비스 한것은 몇해 전부터 입니다. 2G망의 유월성을 최대한 누리고 KT의 3G 올인했기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3G에 들어 간겁니다.
기자의 의도는 솔직히 이통사를 옹호하기 위한것으로 보일뿐 근거도 없고 사실과 다르다는 겁니다. 3G망으로 제대로 서비스 한것도 몇해 안되는 이통사게 와이브로 때문에 LTE 서비스 늦었다는것은 LTE와 같이 4G의 경쟁하던시절 부터 돌아 보시길 바랍니다.
와이브로 망은 LTE와 달리 음성를 포함하지 않고 있는게 대한민국이고 외국과 달리 이에 대해 LTE로 갈것이라고 이미 이통사는 밝힌바 있습니다. 아직 3G망에서 이통사가 본적은 뽑지 않았고 또 3G망조차 수도권에서 사용할만합니다. 전국 망에서 안정된것도 몇해 전입니다.
LTE의 전환은 SKT나 KT의 경우 꿈도 안꾸고 있던 일입니다. 사업계획만 나왔고 와이브로 마져도 사업권 획득후 사업을 차일 피일 미루다 포스 데이터와 같은 개발업체들이 손들고 나서 이제 좀 설치 했습니다. 와이브로 망을 얼마나 했는지 조사해 보시길 바랍니다. 시티폰도 아니고 서비스 자체가 수도권에서도 몇몇 지역만 원활할뿐 돈내고 사용할만한 서비스로 자리 잡은 것은 몇해 안됩니다.
LTE망은 3G망에서도 투자를 늦게 했던 SKT의 경우 LTE망을 와이브로 때문이라고 하기에 변명이 못되는 일입니다.
3G의 경우 생각해 봅시다.
동기형은 LGTELECOM에 주어서 세계 유일하게 서비스 하도록 만들어 놓았고 KT, SKT는 WCDMA 사업권을 주었습니다. 두기업은 특혜를 받은것과 같습니다. LGTELECOM은 덕분에 3G시대를 들어 가본적도 없이 LTE로 가야 됩니다. 퀄컴까지 포기한 사업의 사업권을 주었고 KT, SKT는 지금과 같은 WCDMA를 서비스 하도록 하였기 때문에 두기업의 이통사 독점이 더욱 심화 되었고 와이브로 또한 KT,SKT에 사업권을 주었으나 KT는 그럼대로 서비스 하였고 SKT는 KT의 약진이 이루어 진뒤 요즘 좀 설치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눈치보면서 SKT의 와이브로 망은 사용해 보신분들께 의견을 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그게 돈내고 사용할만한 서비스인지요. 차라리 테디링 해서 사용하죠.
WIFI서비스 또한 편법으로 브릿치 설치하고 있고 SKT의 정상적인 사업자로서 보여줄수 없는 행태를 광고로 때우고 있고 일부 사용자들은 콸콸콸이 WIFI 수준이나 되는줄 알고 있습니다.
이구순과 권해주 기자라는 분 기사는 사실과 양심과 현상에 대해 적어야 됩니다. 솔직한 이 기사의 내용은 마치 이통사의 직원이 변명하는것과 같습니다.국민의 재산을 빌려 사용하는 이통사가 사업권을 확보하고 서비스 하지 않는것도 비난해야 되는데 그걸 핑계로 4G를 못했다는 변명은 이통사가 했어도 못믿는 일입니다.
그걸 국민에게 사실대로 밝혀야 하는 기자의 신분으로 직업으로 이같은 기사를 적으신것에 대해 참 유감스럽고 대한 민국 IT언론의 졸렬함을 보여 준다고 생각됩니다.
명확한것은 SKT는 KT가 3G올인하지 않았으면 아직도 대한민국은 2G사용하고 있었을겁니다. 그리고 와이브로 또한 KT 가 그나마 좀 설치했지만 SKT는 한말 없는 부분입니다.
동기식을 LGTELECOM에 준것 때한 SKT와 KT에 특혜인데 이 두 기업은 LTE에 대한 서비스 계획이나 단말기 개발 계획이 와이브로 변명할만큼 되어 있지 않습니다. 와이브로를 핑계로 어차피 이 두기업이 죽여 가고 있는 기술인데 마지막 핑계의 도구로 부도덕한 행위에 대한 방패로 이용하는것은 기자의 양심에 물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