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노트북 가방이 필요해서 밸킨 백팩을 하나 중고로 구매한적이 있습니다.
그때부터 밸킨에 대한 편리한점을 알게 되었는데 이번에 우연한 기회에 밸킨 메신저 가방을 하나 구하게 되었습니다.
아이패드나 넷북을 넣고도 출퇴근시 가볍게 가지고 다닐수 있는 가방이 없을까하는게 고민이였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보니깐 백팩이 저한테는 편한데 사람이 많을 경우에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가 있더군요. 그래서 찾아 본게 밸킨 가방이였는데 기대한데로 가볍고도 수납이 넉넉한 가방이 있더라고요.
우선은 가방에 들어가는게 휴대폰, 아이패드 또는 넷북, 다이어리,그리고 책한권, 그외 볼팬, 보이스레코드 이어폰등등이 들어 갈수 있는 가방을 찾았습니다.

보기에는 좀 작게 보이는데 수납공간이 잘마련되어 있어 상당한 수납이 가능합니다.

앞면 공간


앞면에 지퍼로 간단한 이어폰들을 수납할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보통 이어폰이나 작고 간단한 물건들중에 많이 사용되는 물건들을 넣을수 있습니다.

앞면 공간에 볼편이나 수첩또는 메모장 그리고 밧데리 작은 디카 등등을 넣을수 있는 공감이 제공됩니다. 저같은 경우 여기에 거의 다 넣었습니다.
- 뒷면 공간

뒷면은 위 아래 두공간이 있는데 뒤에는 지갑등을 넣으시면 되고 많이 이용하시는 물건들을 넣어면 편합니다.

뒷면 아랫공간의 경우 윗 보다는 수납공간이 넣습니다. 영화표 큰지갑등을 넣으시면 되고 다른 메모장들을 넣으셔되 됩니다.
장지갑을 가지고 나갈때는 보통 이공간에 수납하였습니다.

속은 노트북 수납공간이 별도로 있습니다. 그리고 약간 통이 크게 되어 있어 아래쪽이 넉넉하게 펴집니다. 필통, 그리고 다이어리 문서 등등을 넣으시면 넉넉한 공간이 나옵니다. 보통 가방에 수납공간이 많으면 가방이 팽팽해 지는데 밸킨 같은경우 그렇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방에 다넣은 상태입니다. 노트북등을 넣어도 부담되지 않았습니다. 금요일 출근하면서 이용해 봤는데 보통 백팩에 가지고 다니던 모든 물건들을 다 넣었지만 공간이 모자라지 않았고 금요일 지하철에 사람이 많았음에도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갈 지 않고 옆으로 멜수있었습니다.

어깨끈 고리의 경우 360도 회전이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끈이 꼬이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런점을 예방할수 있어 좋습니다.
그리고 가방 크기가 10인치 정도인데 생각보다 넉넉한 공간이라는 점과 과한 디자인도 아니고 실용적인 디자인이라 추천합니다.
양복이나 어떤 옷에도 잘어울리는 디자인입니다.

그리고 아직 비를 맞아 보지는 않았는데 방수가 된다고 합니다. 제질을 보면 방수 제질인것 같아요.
밸킨 특유의 로그도 마음에 듭니다.

다른 업체들 가방을 보면 디자인에 치중하거니 실용적인 면에서는 큰 점수를 줄수 없는데 밸킨은 디자인과 실용성을 둘다 생각해서 만족하는 제품입니다. 한쪽만 치중하는 제품의 경우 실용성에서 아쉬움이 많지만 밸킨은 이런 실용성을 최대한 살리 제품입니다.
10인치대 가방임에도 공간이 잘정리되어 있어 사용하기 편하고 필요한 물건을 구분해서 수납할수 있어 더 좋습니다.
2012년 새롭게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직장인이나 스타일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께는 스타일을충분히 받쳐 줄수 있는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그외 다양한 제품을 보시려면 http://www.stylishbelkin.co.kr/ 에서 보실수 있는데 후기 사진들을 확인하시면 본인에게 맞는 제품을 찾으실수 있을 겁니다.
다음에 실제 생활에 이용한 리뷰를 한번더 준비해 볼께요. 제가 가지고 직접 찍을수가 없어서 이번에는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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